요번주에는 신랑 할머니댁에, 그리고 나의 큰 아버지댁에 가서 문안 인사를 여쭈어야 한다.
대략 신랑이랑 나 둘다 26시간 가량에 해당하는 자동차 여행을 해야한다.
그래서 어제는 둘 다 오디블(www.audible.com)에 접속해서 오디오북 쇼핑을 했다.
오디블은 오디오북을 전문적으로 파는 포털이다. 회원들은 매달 회원 요금을 내면 요금제에 따라 일정량의 credit을 받는다. (ex. 15불에 1 credit, 22불에 2 credit, etc). 회원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오디오북은 액면가로도 구입이 가능한데, 1 크레딧으로 대략 $1~$40 범주에 있는 오디오북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크레딧으로 오디오북을 사는 것이. 캐쉬를 주고 사는 것보다 훨씬 이익이다. 멤버쉽이 있으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학 오디오북, 오디오 매거진이 많기 때문에 이래저래 멤버쉽이 있으면 편리하다. 해당 달에 membership fee로 주어지는 credit을 사용하지 않으면 다음달로 이월된다.
신랑이랑 나랑 다운받은 책들 목록..
1. Atlas Shrugged
2. Zen and the art of motorcycle maintenance
3. Guns Germs and Steel
내가 이 오디오북들을 들을 경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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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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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칼리지팍(B)에서 피츠버그로이동
11/25 이타카(A)에서 볼링그린(C)으로, 피츠버그에서 볼링그린(C)으로
11/27 볼링그린(C)에서 콜럼부스(D)에 가소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Frankin Conservatory 예약 가능 여부 확인 (미국 결혼 리셉션)
그리고 나서 포츠머스로 향함 (E)
11/28 포츠머스(E)에서 볼링그린으로 돌아옴 (C)
11/29 볼링그린(C)에서 이타카로(A) , 볼링그린에서 피츠버그, 그리고 칼리지팍으로
거점
A: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이타카, 뉴욕주
B: 신랑이 현재 살고 있는 칼리지팍, 메릴랜드 주
C: 신랑 할머니댁, 볼링그린, 오하이오 주
D: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을 하게될 콜럼버스, 오하이오 주
E: 나의 큰아버지댁, 포츠머스, 오하이오 주
거리
A-B: 5시간 40분 341마일
A-C: 7시간 21분 454 마일
B-C: 7시간 25분 425 마일
C-D: 2시간 31분 117마일
D-E: 2시간 3분 89마일
꼬리. 벌써부터 차 여행을 어떻게 견뎌낼지 눈앞이 깜깜하다.
꼬리2. 미국 땅떵어리가 너무 크다..
꼬리3. 왜 다 한도시에 살기가 힘든거야!!
꼬리4. 웃긴건, 이타카가 너무나 시골 산꼭자기(middle of nowhere)에 있어서, 여름에 일했던 캐나다 토론토가 이타카에서 가장 가깝다는것.. (4시간 반)
대략 신랑이랑 나 둘다 26시간 가량에 해당하는 자동차 여행을 해야한다.
그래서 어제는 둘 다 오디블(www.audible.com)에 접속해서 오디오북 쇼핑을 했다.
오디블은 오디오북을 전문적으로 파는 포털이다. 회원들은 매달 회원 요금을 내면 요금제에 따라 일정량의 credit을 받는다. (ex. 15불에 1 credit, 22불에 2 credit, etc). 회원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오디오북은 액면가로도 구입이 가능한데, 1 크레딧으로 대략 $1~$40 범주에 있는 오디오북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크레딧으로 오디오북을 사는 것이. 캐쉬를 주고 사는 것보다 훨씬 이익이다. 멤버쉽이 있으면,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학 오디오북, 오디오 매거진이 많기 때문에 이래저래 멤버쉽이 있으면 편리하다. 해당 달에 membership fee로 주어지는 credit을 사용하지 않으면 다음달로 이월된다.
신랑이랑 나랑 다운받은 책들 목록..
1. Atlas Shrugged
2. Zen and the art of motorcycle maintenance
3. Guns Germs and Steel
내가 이 오디오북들을 들을 경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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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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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칼리지팍(B)에서 피츠버그로이동
11/25 이타카(A)에서 볼링그린(C)으로, 피츠버그에서 볼링그린(C)으로
11/27 볼링그린(C)에서 콜럼부스(D)에 가소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
Frankin Conservatory 예약 가능 여부 확인 (미국 결혼 리셉션)
그리고 나서 포츠머스로 향함 (E)
11/28 포츠머스(E)에서 볼링그린으로 돌아옴 (C)
11/29 볼링그린(C)에서 이타카로(A) , 볼링그린에서 피츠버그, 그리고 칼리지팍으로
거점
A: 내가 현재 살고 있는 이타카, 뉴욕주
B: 신랑이 현재 살고 있는 칼리지팍, 메릴랜드 주
C: 신랑 할머니댁, 볼링그린, 오하이오 주
D: 블랙 프라이데이 쇼핑을 하게될 콜럼버스, 오하이오 주
E: 나의 큰아버지댁, 포츠머스, 오하이오 주
거리
A-B: 5시간 40분 341마일
A-C: 7시간 21분 454 마일
B-C: 7시간 25분 425 마일
C-D: 2시간 31분 117마일
D-E: 2시간 3분 89마일
꼬리. 벌써부터 차 여행을 어떻게 견뎌낼지 눈앞이 깜깜하다.
꼬리2. 미국 땅떵어리가 너무 크다..
꼬리3. 왜 다 한도시에 살기가 힘든거야!!
꼬리4. 웃긴건, 이타카가 너무나 시골 산꼭자기(middle of nowhere)에 있어서, 여름에 일했던 캐나다 토론토가 이타카에서 가장 가깝다는것.. (4시간 반)




덧글
난 오늘 에버랜드에 간단다.. 크크크..
안전운전해랑~